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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5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,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뮤지컬 〈팬텀〉이 10주년을 맞아 화려하게 돌아옵니다.
2015년 초연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 작품은 2021년 사연(4차 공연) 이후 **4년 만에 오연(5차 공연)**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입니다. 이번 공연은 **"그랜드 피날레"**로 불리며, 현 버전으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.
팬텀의 비극적인 사랑과 환상적인 무대를 다시 한번 경험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, 전 시즌 대비 공연 시간을 줄여 속도감 있는 전개와 밀도 높은 장면 구성으로 더욱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. 또한,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의 웅장한 규모에 맞춘 새로운 무대 디자인과 디테일한 세트로 완성도 높은 공연이 펼쳐질 것입니다.
📅 공연 일정: 2025.5.31 ~ 8.11
📍 장소: 세종문화회관 대극장
🎟 예매 일정: 추후 공개 (EMK 공식 채널 확인 필수)
뮤지컬 〈팬텀〉은 **가스통 르루의 소설 〈오페라의 유령〉**을 원작으로 합니다. 하지만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〈오페라의 유령〉과는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.
구분 | 뮤지컬 <팬텀> | 뮤지컬 <오페라의 유령> |
스토리 | 원작의 로맨스 중심 | 웨버 버전의 드라마틱한 오페라 스타일 |
음악 | 한국적 감성에 맞춘 멜로디 | 웨버 특유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|
무대 | 현실적이고 감성적인 세트 | 화려하고 환상적인 무대 효과 |
팬텀 캐릭터 | 더 인간적이고 슬픈 모습 | 신비롭고 강렬한 이미지 |
이번 10주년 공연에서는 팬텀의 비애와 크리스틴의 순수한 사랑이 더욱 깊이 있게 그려질 예정입니다.
특히, "The Music of the Night", "All I Ask of You" 같은 명곡들이 새로운 해석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〈팬텀〉은 역대 출연진들의 강렬한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. 2025년 오연에서는 어떤 배우들이 팬텀과 크리스틴으로 분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공연팬텀크리스틴
공연 | 팬텀 | 크리스틴 |
2015 초연 | 류정한, 박효신, 카이 | 임선혜, 김순영, 임혜영 |
2016 재연 | 박효신, 박은태, 전동석 | 김소현, 김순영, 이지혜 |
2018 삼연 | 임태경, 정성화, 카이 | 김순영, 김유진, 이지혜 |
2021 사연 | 박은태, 카이, 전동석, 규현 | 김소현, 임선혜, 이지혜 |
💡 캐스팅 카더라:
- 박은태는 2025년 5월 〈메디슨 카운티의 다리〉와 일정이 겹쳐 출연이 불확실
- 전동석은 〈지킬 앤 하이드〉 공연 종료 후 합류 가능성
- 카이는 초연, 삼연, 사연에 이어 4번째 팬텀으로 컴백할지 주목
EMK뮤지컬의 미공개 티저 영상에서 팬텀의 뒷모습이 공개되며, 누가 이번 공연의 주인공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.
"팬텀은 결국 슬픈 사랑 이야기다. 하지만 그 슬픔이 아름다운 이유는, 진심이 담겼기 때문이다."₩
EMK뮤지컬의 미공개 티저 영상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.
뮤지컬 〈팬텀〉은 단순한 공연이 아닌, 사랑과 비극, 아름다움과 고통이 공존하는 예술입니다. 2025년, 10주년을 맞이한 이 특별한 공연은 더없이 값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. 마지막 무대에서 펼쳐질 팬텀의 이야기를 놓치지 마세요!
🎟 예매 오픈 알림 신청하기 (EMK 뮤지컬 공식 채널 확인)
"크리스틴, 내 음악이 네 영혼을 감싸길..." - 팬텀
이번 공연은 역대 최고의 퀄리티로 준비됩니다.
티켓 예매 시작일을 기다리며, 10주년 기념 영상과 과거 공연 후기를 통해 기대감을 높여보세요.